개요 망 근로자 ○○○(44년생, 남자)은 A사업장과 여러 건설 및 도로, 터널 공사 현장에서 형틀목공으로 근무한 후 2015년 9월 22일 사망하였다. 직업력(작업내용 및 작업환경) 망 근로자 ○○○의 유족인 배우자와 차녀의 면담 당시 진술에 의하면 1968년 처음 만났는데, 당시 담배공장 건설을 위한 형틀목공으로 일하고 있었다고 한다. 1981년 일감이 많아 이주하였고, 각종 건설현장에서 형틀목공으로 일하다 1983년 1월부터 1986년 6월까지 A사업장에서 목수로 근무하였다. 사택 수리를 위한 목수 작업과, 갱내 동발 제작을 위해 목수로 일하는 한편, 간헐적으로 갱내에서 일하기도 하였는데, 교대근무는 하지 않았지만 갱내에서 보갱작업을 위한 목수로 일하는 것이 힘들어서 퇴직하였다고 한다. 퇴직 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