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망 근로자 ○○○(44년생, 여자)은 17세 때인 1962년부터 약 20년 동안 보령지역 탄광에서 선탄작업을 수행한 뒤 2017년 7월 원발성 폐암(선암, cT4N1M1c, Stage Ⅳ)으로 진단받았다(73세). 직업력(작업내용 및 작업환경) 유족의 진술에 따르면, 망 근로자 ○○○은 17세 때인 1962년부터 약 2년간 A사업장, 1964년부터 약 15년간 B사업장, 1979년 4월부터 1982년 12월까지 3년 9개월간 C사업장에서 선탄부로 근무하였다고 한다. 8시간씩 3교대 근무를 하였으며, 분쇄기 옆에서 탄 선별작업 등을 수행하였다고 한다. C사업장을 그만둔 후에는 간헐적으로만 탄광일을 했다고 한다. 근로복지공단 직력정보에 따르면 C사업장의 입사일자는 1979년 4월 1일, 퇴직일자는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