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근로자 ○○○(53년생, 남자)는 광업소 및 건설 현장에서 근무한 후 2018년 3월 원발성 폐암(소세포암, 제한기)을 진단받았다. 직업력(작업내용 및 작업환경) 이직 근로자 ○○○과의 면담 당시의 진술에 의하면, 이직 근로자 ○○○는 강원도 ○○읍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28세 때인 1982년에 A사업장 ○○광업소의 간접 부서에서 청소 및 경석 처리 등의 일을 수행하는 보통 인부로 6개월 동안 근무하였다. 1983년 2월에는 A사 업장에 정식으로 입사하여 1986년 3월까지 3년 1개월 동안 후산부로 근무하면서 채탄 작업을 수행하였는데, 주요 업무는 동바리를 설치하고, 탄을 캐어 갱내의 광차에 실어주는 작업이었다고 한다. 1986년 12월부터 1989년 12월까지 및 1990년 6월부터 1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