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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노무사] 국립**대학교 부당 전보 발령 성공. (이근 노무사)

[이근 노무사] 국립**대학교 부당전보발령 성공. (강릉노무사) 전보발령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불이익을 줄 목적으로 인사발령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④ “ 조사 중 사건 ”에 개입, 독자적 판단 및 선제적 조치 시행 ㉠ 이 사건 사용자는 ‘인권침해 사건’에 대해서 인권센터와는 별개로 독자적인 조사를 진행한 사실이 없으며, 더욱이 인권침해 여부에 대해 심의. 의결할 정당한 권한조차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 사용자는 독립된 업무수행이 보장되어야 할 인권센터(인권위원회)의 고유권한을 침해하고 향후 심의. 의결에도 부정적 영향력을 줄 수 밖에 없는 “독자적 판단”을 내린 것이며, 그 결과 이 사건 근로자에게 “과오, 비위행위에 대한 책임” 을 직접 물고자 이 사건 전보발령을 단..

주요 성공사례 2024.01.16

[강릉노무사] 건설현장 목공 근로자 요추 전방전위증 및 요추 척추관 협착증 산재 승인

[강릉노무사] 건설현장 목공 근로자 요추 전방전위증 및 요추 척추관 협착증 산재 승인 (허리 근골격계 직업병) 재해자는 40년동안 건설현장 인테리어 목공으로 일해오면서 허리 통증이 있었지만 참고 근무를 해오던 분이였습니다. 허리통증을 참고 작업을 하던 증 통증이 점점 심해졌고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검사를 하여 '요추 제4-5번간 추간판 탈출증, 전방전위증, 척추관협착증, 추간공협착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저희 노동법률 다현에서는 재하자의 직업력과 업무관련성이 있는지 철저히 조사하였습니다. 작업자세, 중량물 취급, 신체부담요인에 대한 증거 자료를 수집하여 근로복지공단에 최초요양급여신청서와 증거자료를 함께 접수했습니다. 담당업무는 인테리어 목공으로 통상 근무시간은 평균 9시간으로 1주 평균 45시간이였습니다...

주요 성공사례 2023.08.25

[강릉 뇌경색노무사] 버스운전원 뇌경색 산재 승인

[강릉 뇌경색노무사] 버스운전원 뇌경색 산재 승인 재해자는 버스운전기사로 근무하는 근로자였습니다. 어느 날과 똑같이 출근하였는데 출근 직후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이 발생하여 직장동료의 차량으로 응급실에 내원하였고 진료 후 상급병원 응급센터에 내원하여 '내경독맥 폐색에 의한 대뇌경색증'을 진단 받았습니다. 재해자는 코로나 확산으로 일은 잠시 쉬다가 코로나 방역정책의 완화에 따라 다시 회사에 근무하였지만 뇌경색으로 쓰러져 다시 근무를 못하게 되어 뇌경색 산재를 의뢰한 분이였습니다. 뇌경색은 뇌의 혈관을 막고 그 앞의 뇌조직이 괴사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산업재해보험법에서는 업무시간을 지표로 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고시에는 만성 과로, 급성 과로, 단기 과로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뇌경색 산재는 근무형태..

주요 성공사례 202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