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성공사례

[동해노무사] 추천하는 성공사례 : 산업재해 최초요양 허리(요추, 추간판탈출) 승인

강릉 노무사 2021. 3. 11. 17:40

군대다녀오신 분들은, "알아야 산다"는 구호에 익숙할 겁니다. 산재사건의 대부분은 "알려야 된다"가 반드시 필요한 경우입니다

 

 

"사소한 것도 티가 날 정도로, 꼭 알려야~~~"

"주변동료에게 알리고, 상급자에게 보고하고~"

 

 

허리부담업무에 종사하면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몇 년에 걸쳐 누적손상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그 사이에 크고 작은 허리통증도 경험하게 됩니다.

문제는 그렇게 악화되는 그 어느 날에 그 어떤 동작, 어떤 물건때문에 급격하게 악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평소처럼 가볍게 여겨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상급자에게 보고도 하지 않아, 나중에 산재준비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산재처리를 할 것인지 말것인지는 나중에 고민하더라, 직장 내에서 업무를 하던 중에 발생하는 크고 작은 사고, 통증에 대해서는 반드시 주변동료에게 알리고, 회사에도 보고해 둬야 합니다.

그리고, 가급적 빨리 병원에 내원하여 사고경위(취급물건의 무게, 취급동작, 통증정도 등)을 자세히 밝혀 의무기록에 정확히 남도록 해 두면, 나중에 증상이 악화되어 산재처리를 할 때, 누적손상을 충분히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지인에게 카톡이라도 보내서 어떻게 다쳤고 얼만큼 아픈지를 남겨놓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사건개요>

산재 최초요양신청 허리 요추염좌 추간판탈출

 

조리사로 근무 중,

다리저림, 허리통증 등으로

산재 신청을 하여 "승인" 된 사례입니다.

제5요추제1천추간 추간판탈출증

요추부염좌 및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