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근로자 ○○○(45년생, 남자)은 16세 때인 1961년부터 약 30년간 채석장 및 여러 석재업체에서 석공으로 근무한 후 2018년 3월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진단받았다(72세). 직업력(작업내용 및 작업환경) 면담 당시 근로자 ○○○은 치매로 인해 진술이 어려운 상태로, 함께 방문한 가족과 면담을 진행하였다. 근로자 ○○○의 배우자와 차남의 진술에 따르면 근로자 ○○○은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16세 때인 1961년 무렵부터 약 3년간은 채석장에서 근무하며 채굴된 암석을 소할하는 업무를 수행하였다고 한다. 이후 1964년부터 석재 가공 기술을 배워 약 42년간 여러 석재 업체에서 석공으로 근무하였다고 한다. 근로복지공단 직력정보조회에서 A사업장에서 1년 6개월의 근무력이 확인되었다. 그 외의 직력은 자..